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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이사

작성자 홈페이지관리 | 날짜 2020.06.01

출범 첫 해는 제품라인업 확대 초점..사업전략 다각화 추진
전략적 투자 유치·IPO 통해 R&D 역량 강화·신사업 진출도 모색
자율주행·5G 기반 스마트팩토리 등 결합한 글로벌 도약 목표
中 판매법인 이어 유럽 거점 확보..연내 獨 뮌헨에 유럽지사 설립 

 

“로봇사업에 대한 모든 경영자원을 집중하고 성장전략을 적극 추진해 2024년 매출 목표 1조원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5 1일 현대중공업지주의 사업부문에서 분사(독립법인)한 현대로보틱스의 초대 CEO를 맡은 서유성(58·사진) 대표이사는 28일 이데일리와의 서면인터뷰를 통해전략적 투자 유치나 기업공개(IPO)를 통해 기존 사업 및 신사업에 대한 과감한 기술개발(R&D) 투자와 우수 인력 확보, 신사업 진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자율주행, 5G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물류시스템 등과 결합한 로봇 이외에도 스마트 솔루션(Smart solution)을 공급하는 글로벌 수준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한 현대로보틱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 기술력을 꼽았다. 서 대표는지난 36년간 자동차 및 LCD 제조용 로봇을 생산하면서 글로벌 경쟁사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전체 인력 중 50% 이상이 R&D 역량에 집중 배치된데다 자동차 및 LCD 제조용 로봇에 대한 국내 유일의 독자 제어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국내기업들과 기술 협의를 통해 감속기 등 부품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생산혁신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보다 큰 가격경쟁력을 목표하고 있다고 했다

 

덧붙여 “서비스로봇, 협동로봇,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 시장 등 기술 개발을 통해 로봇사업의 미래 사업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사업포트폴리오의 다각화가 안정화될 경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확산에 따라 글로벌 경쟁사들 대비 상대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터뷰 전문 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7360662577351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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