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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5년 로봇 전문가, 현대로보틱스 산업용로봇 부문장 이재영 상무

작성자 홈페이지관리 | 날짜 2020.03.30

5월부터 독자 법인 출범하는 현대로보틱스…"사업모델 안정화되면 시장 주도권 차지할 것"

 

 

현대로보틱스의 이재영 상무가 최근 한 언론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국내 1위 로봇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온 현대로보틱스는 큰 도전을 앞두고 있다. 로봇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5 1일 현대중공업지주로부터 분리돼 독자 법인으로 출범한다. 로봇산업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4년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대해 이재영 상무는 각오를 말했다.“현대로보틱스는 36년간 자동차 및 LCD(액정표시장치) 제조용 로봇을 생산하면 글로벌 경쟁사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최근에는 서비스 로봇, 스마트 물류 시장 등 신규시장 진출을 통해 로봇 분야의 미래 사업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사업모델이 어느 정도 안정화될 경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확산에 따라 글로벌 경쟁사들보다 상대적으로 우위에 서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인터뷰 전문 보기 :http://www.etoday.co.kr/news/view/187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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