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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산‧학‧연과 손잡고 AI 산업 힘 모은다!

작성자 홈페이지관리 | 날짜 2020.02.20

KT, KAIST, 한양대, ETRI 5개 기관과 ‘AI One Team' 결성

▶ ‘AI 오픈 생태계 조성’, AI 인재양성 플랫폼’…국내 AI 경쟁력 강화 목표

▶ 현대重그룹, 인더스트리 대표기업으로 참여해 “스마트조선소 및 스마트팩토리 관련 AI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 나서


현대중공업그룹이 산연과 손잡고 국내 인공지능(AI)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0() 대전 카이스트(KAIST) 본관에서 KT, 카이스트,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국내 AI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추진 협의체인 ‘AI One Team'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각 기관은 ▲AI 오픈 생태계 조성 ▲AI 적용 혁신사례 발굴 및 확산 ▲AI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 ▲얼라이언스(Alliance) 사무국 설치 등을 통해 국내 AI 기술 역량을 높여 나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중공업지주 정기선 부사장(경영지원실장) , 현대로보틱스 서유성 부사장(로보틱스 사업대표) KT 구현모 대표이사 내정자, 카이스트 신성철 총장, 한양대 김우승 총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명준 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AI One Team’의 인더스트리 대표기업으로 참여해 ‘AI+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세계 1위 조선 및 국내 1위 로봇 기업으로서 산업 현장에서의 AI 적용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룹사들과 공동으로 맞춤형 기술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대로보틱스는 스마트팩토리에 로봇, AI기술을 접목하고, 이를 통해 발굴한 우수 혁신 사례와 관련 기술을 중소·중견·벤처기업들과 공유해 한국형 AI 기술이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확산되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AI는 디지털 혁신의 핵심 기술로 산업의 근본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변화의 속도와 폭은 점차 더 빨라지고 광범위해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국가 전략’을 발표하고 AI 기술 개발 및 투자를 통해 현재 10위인 국가 디지털 경쟁력 순위를 2030년에는 3위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로 1,270명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데이터 산업의 시장 규모를 10조 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정기선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 기관들과 함께 AI One Team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AI 산업의 발전을 바탕으로 조선, 로봇을 포함한 대한민국 제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해 5 KT '5G기반 로봇·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11월에는 음성인식 협동로봇 및 5G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현황을 발표하는 등 자사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AI 기술을 활용하며 제조업과 ICT를 융합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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